(사)전북애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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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본부장직을 떠나면서
이태현
2013-12-14

  임실본부장 이태현 입니다. 

그간 4년6개월동안에 애향운동본부장직에 있으면서 많은것도 배우고 인적자산도 부풀렸습니다.

  고향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면서 그 직에 머물렀지만 역시나 역부족 이였습니다. 별다른 성과도 없이 자리만 지킨것 같았습니다.

  때문에 연연하지 않고 군민들로 부터 그래도 역대  본부장보다 잘했다는 칭찬을 받을때 물러나고 싶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45년지기 아내가 병과의 사투를 하고 있는데 아내에게 더 바짝  다가가 올인하고 싶었습니다.

  임기내내 저를 따라준 우리 사무국장과 부본부장 및 읍면회장단 이사님과 시군본부장님들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전북애향운동 본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의 이 취임식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임실군민회관 입니다. 초청장 없이 조용히 치루기로 했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 했습니다.

  2013년 12월 14일 밤에 임실 이태현 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