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북애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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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본부 출향인 환영행사 개최
jblove
2010-11-03

 

■ 정읍시애향운동본부 출향인 환영행사 개최

정읍시애향운동본부(본부장 이한욱)는 지난 10월30일 오전 11시30분부터 하나로 뷔페 1층 연회장에서 서울의 재경시민회를 비롯해 재부산향우회, 재성남 정읍시민회 그리고 재대전향우회원 150여명을 초청한 출향인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 날 환영행사에는 4개 지역 향우회장은 물론 유성엽 국회의원, 김생기 정읍시장, 김철수 정읍시의회 의장이 참석하였으며 식전 행사로는 한국예총 정읍시지부 김영수 회장이 지휘하는 정읍경음악단의 연주가 있었으며 이한욱 애향운동본부장은 환영사에서 13만 시민과 더불어 출향인을 환영하며 고향에서 보내는 1박 2일이 타지에서 생활하는데 큰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향을 잊지 말고 고향사랑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생기 시장은 격려사에서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고난을 이겨내고 사회의 귀감이 되는 삶을 살아온 출향인의 고향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 정읍을 보다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곳으로 가꾸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했으며 이번 고향 나들이가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고 했다. 출향인 대표인 향우회장들도 답사를 겸한 인사말에서 분에 넘치는 환대에 감격을 금할 수 없다며 앞으로 고향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출향인들은 환영행사가 끝난 뒤 내장산 문화광장으로 이동하여 국화축제와 소싸움을 관람한 뒤에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식과 제21회 정읍사문화제 행사에 참여하고 이평면에 있는「송참봉 조선동네」에서 추억이 서린 하룻밤을 보내고 10월 31일 아침에 귀가 길에 올랐다.  

정읍시애향운동본부 이한욱 본부장과 임원, 그리고 정읍시 김생기 시장과 담당 공무원은 환영행사 첫 날부터 출향인이 떠나는 날 아침까지 함께 하며 출향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정읍시애향운동본부 임원과 이사들은 출향인들을 안내하는 사이에 시간을 내어 내장산 문화광장에서 축제를 관람하러 온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환경보전을 위한 스티커와 홍보 볼펜을 나누어 주며 환경보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정읍시애향운동본부에서는 앞으로도「환경을 보전하는 것은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속적인 환경보전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사=2010.10.30/정읍시애향운동본부>

 

첨부 : 출향인환영행사11.jpg(500.12 KB) 11